귀는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하는데 중이는 고막에서 달팽이관 사이의 공간으로
소리의 증폭에 관여하는 이소골이 중이강에 존재합니다.
중이염은 이 중이강 내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의 총칭으로 발병 시기에 따라
급성 중이염 / 만성 중이염으로 나뉩니다.
귀는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하는데 중이는 고막에서 달팽이관 사이의 공간으로
소리의 증폭에 관여하는 이소골이 중이강에 존재합니다.
중이염은 이 중이강 내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의 총칭으로 발병 시기에 따라
급성 중이염 / 만성 중이염으로 나뉩니다.
중이의 염증을 확인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이경이나 내시경을 이용하여 고막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이경은 손전등 같이 생긴 도구로 외이와 고막을 볼 수 있으며,
감염을 나타내는 고막의 염증이나 외이도의 고름 등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고실 측정법은 스피커와 마이크로폰, 압력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공기 펌프가 연결된 것으로 작고 부드러운 귀마개를
귀에 넣고 압력을 변화시키면서 특정 주파수의 소리를 줄 때
고막에서 반사되어 나오는 음향 에너지를 측정하는 검사법입니다.
소리를 듣는 능력을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청력 손실의 유무를 판단하고 청력 소실이 있다면 정도와 유형,
변병 부위 등을 알아내며 중이강에 지속적으로
삼출액이 고여 있는지 등을 확인 가능합니다.
중이염을 치료하는 동안 물이 귀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손을 자주 씻는 것도 좋으며,
폐렴구균,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초기에는 10~14일 정도 항생제를 투여하여
치료할 경우 대부분 호전이 가능합니다.
생활습관 개선은 중이염 증상 관리와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흔히 귀 안에 있는 귀지를 제거해야 청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귀지는 귀와 외이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해주는 아주 중요한 막입니다.
귀지를 무작정 제거할 경우 제거 과정에서 자극 및 상처가 발생해 만성 외이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신생아부터 아주 나이가 많은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소아 중이염은 세균성 감염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꼽히는데
아이들이 소리를 잘 알아듣지 못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진단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중이염의 원인 중에 가장 흔한 원인이 감염이 있으므로 감염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귀를 자주 파거나 닦는 습관은 좋지 않으며, 귀 속 방어력들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평소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잘봄이비인후과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2인 협진은 물론이며,
각 분야에 오랜 경험과 풍부한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전문 인력 구성원들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