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코점막에 염증이 있는 상태로 코막힘,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후비루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오래되지 않은 경우를 급성 비염, 오래 지속되는 경우를 만성 비염이라고 하며,
알레르기 여부에 따라 알레르기 비염과 비알레르기 비염으로 나누어집니다.
비염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코점막에 염증이 있는 상태로 코막힘,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후비루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오래되지 않은 경우를 급성 비염, 오래 지속되는 경우를 만성 비염이라고 하며,
알레르기 여부에 따라 알레르기 비염과 비알레르기 비염으로 나누어집니다.
비염은 수술을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수술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하면 최대한 비수술적은 요법으로 개인 증상 정도에 따라
건강하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맞춤 치료를 수립합니다.
약물요법으로는 경구 항히스타민제와
콧속에 뿌리는 국소형 스테로이드제가 주로 사용됩니다.
환자의 연령이나 알레르기 반응의 정도에 따라
원인 항원을 투여하여 체내 면역 반응을 변화시킵니다.
약물요법만으로 잘 낫지 않고 증상이 악화될 정도로
코형태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 시행합니다.
아래 문항 중 대답이 3개 이상 해당된다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보통 좌우 교대로 코가 막힌다.
심하면 양쪽 다 코막힘이 있기도 하다.
콧 속이 건조하고, 코딱지가 자주 생긴다.
양약을 먹어도 코 증상이 전혀 개선되지 않는다.
끈적끈적한 콧물이 있고, 풀어도 답답하다.
반복적으로 재채기가 나타나고, 횟수가 줄어들지 않는다.
가끔 두통도 나타나고, 입이 마르며 눈이 건조하다.
맑은 콧물이 아침, 저녁으로 주르륵 흐르기도 한다.
찬 바람 또는 에어컨 바람을 쐬면 증상이 심해진다.
비염은 장기화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급성 비염 단계에서 원인 인자를 찾아 만성으로 이어지지 않게 치료해야 하며,
비강에 자극이 되는 환경을 피하고, 호흡기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모든 알레르기 비염이 유전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에서 유전성향을 보입니다.
가족의 경우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고 비슷한 생활습관을 갖는 경우가 많으므로
공통 원인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 가족이 같이 비염이 생길 수 있으나
이를 모두 유전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가구는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 이상 진공청소기로 청소해 주시고
침구류는 일주일에 한 번씩 섭씨 60도 이상의 온수에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집안의 습도를 낮추고 가습기 사용을 되도록 삼가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저희 잘봄이비인후과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2인 협진은 물론이며,
각 분야에 오랜 경험과 풍부한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전문 인력 구성원들과 함께합니다.